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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에코걸 꽁까이 다낭에서 만난 세컨녀와의 스토리

베트남 에코걸 꽁까이 다낭지역에서 제일 유명한 유흥업소 KTV 가라오케에서 만난 제일 이쁜 아가씨 도우미녀. 그날 2차를 안간것이 나의 신의 한수가 되어버릴거라고 누가 생각이나 했던가. 그리고 나서 다음날 찾아온 나의 꽁까이녀와 함께하는 데이트. 밤문화의 초절정을 보여주는 좋은사례 소개

다낭에서 만난 베트남 에코걸 꽁까이 가이드녀

다낭에서 만난 베트남 에코걸 꽁까이 가이드
다낭에서 만난 베트남 에코걸 꽁까이 가이드

황제골프투어로 나의 동기녀석들과 함께 베트남 다낭이란 지역으로 놀러갔다. 아침부터 라운딩을 36홀을 돌았던 탓일까 해가지고나서 저녁을 먹을때 삼겹살에 반주를 조금 했는데 그게 약빨을 받았는지 2차 KTV 가라오케에서 난 완전히 뻗어버렸다. 어렴풋이 기억이 나는데 내친구들이 한국인 매니저와 얘기를 나누는것을 보아 한인 업소였던것 같다.

그렇게 친구들끼리 꽁까이 도우미들을 초이스 하는데 나는 내옆에 누굴 앉혔는지도 모르겠다. 그렇게 나는 해외여행까지 와서 그것도 밤문화 여행을 즐기고 있는 도중에 어딘가 KTV 가라오케 안에서 누구 머리맡에서 편안하게 잠을 잤던것 같다. 자면서도 음악소리가 너무 시끄러워서 중간에 간혹 깨긴했는데 눈을 뜰때마다 어엿한 이쁜애가 날 감싸안아주고 있다라는 생각밖에 들지 않았다.

하지만 내가 웬만하면 이쁜 여성분들 앞이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는데 여태껏 일만해서 그랬던 탓일까 도저히 몸을 가눌 힘이 안되더라고. 그렇게 있다 친구녀석이 날 깨운다. 가라오케에서 시간이 좀 지났을까? 그래도 좀 자고 났더니 술기운이 조금은 사라졌던것 같다. 하지만 정신과 조금의 기억만 남아있을뿐 몸을 도저히 가누지는 못하겠더라.

그렇게 친구의 부축을 받고서 가라오케 자리를 뜨게 되었는데 친구녀석들이 리셉션 앞에서 막 2차 갈건지 안갈건지 막 얘기를 나누고 있는 모습이다. 그리고선 나한테도 의사를 묻는데 그때 내눈앞에 보이는건 룸 안에서 무릎배게 해줬던 베트남 꽁까이 도우미. 하지만 나는 도저히 안되겠으니 호텔방으로 데려달라고 했다. 그리고 방안에 도착해 침대에 눕자마자 드러누워서 잤다.

다낭 꽁까이의 방문
다낭 꽁까이의 방문

그렇게 몇시간을 잤을까? 누군가 내 호텔방 노크를 하기 시작한다. 처음엔 청소부가 룸크리닝 타임이라고 말하는건줄 알았다. 그래서 난 방 청소 안해도되니 노크하지말라고 했다. 그런데도 계속해서 들려오는 노크소리에 내가 영어를 잘 못해서 청소부가 잘 못알아 들은것인가 싶어서 결국 힘든몸을 일으켜 세우고 문을 열었다. 그렇게 문을 여는순간 내 시야앞에 보이는건 굉장히 키크고 늘씬한 아리따운 베트남 꽁까이였다.

차려입은 옷을 보니 이곳 호텔 직원은 아닌것 같고 그렇다고 다른방으로 착각해서 노크를 한것은 또 아닌것 같고… 도저히 감잡을수가 없었다. 그런데 또 더 희한한것은 어딘가 많이 낯이 익다는것이다. 무슨이유에서인가 모르겠지만 굉장히 친했던 사이마냥 그녀가 나에게서 오는 분위기가 부담이 전혀 느껴지지 않았다. 그리고 그순간 스쳐지나가는 생각은 바로 가라오케.

그렇다 가라오케 앉아서 내 무릎베게를 해주던 그녀가 바로 앞에 있네??? 처음에 왜 그녀가 있는지 이해가 안갔다. 일단 얘기를 나누는데 한국말을 꽤나 준수하게 잘한다. 그렇게 꽁까이가 입에서 나오는 단어는 바로 에코걸 가이드라고 하더라. 아 오늘 다낭 해외여행 스케줄 일정에 에코걸 가이드 코스가 있었던 것이다.


베트남 에코걸 가이드 와의 데이트 (꽁까이 가이드)

베트남 꽁까이 에코걸 가이드와의 데이트
베트남 꽁까이 에코걸 가이드와의 데이트

베트남 에코걸 가이드는 24시간 1:1로 24시간 관광 가이드를 해주는데 아침부터 오는것을 내가 깜빡하고 있었던 것이다. 우선 나는 다급하게 옷을 추스려 입고 호텔방 안으로 들어오라고 했다. 방안으로 들어오는데 워낙 방안이 개판에 술찌든 냄새와 총각냄새까지 아마 에코걸 가이드는 속으로는 최악이었겠지만 내가 손님이니 따로 말은 하지 않았을거라는건 안다.

1.갑작스러운 초대녀

일단 난 급하게 샤워부터 하고 오겠다고하고 샤워실에서 5분만에 컷하고 바로 나와서 옷을 입고 호텔에 빠져 나왔다. 난 사실 아침부터 술이 덜깬 상태로 나왔기에 무슨말을 건네고 어떤말을 해야할지 몰랐다. 그때 내가 휴대폰으로 봤던 시간이 다낭 로컬시간으로 아침 11시 정도였던것 같다. 그리고 전날 워낙 술병에 제대로 걸렸기 때문에 좀 쉬고 싶었는데 하필 우리가 황제투어 끊을때 에코걸 가이드를 오전부터 배달시켜달라고 하였기에 막 그선택을 후회하고 있었다.

2.베트남 에코걸(꽁까이) 와의 관광 가이드 시작!

그래도 뭐 어쩌겠는가? 1시간정도 얘기 나누다 12시쯤에 점심 먹으러 가야겠다 속으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에코걸 얘가 어디 가고싶은곳 있냐고 먼저 묻는다. 나는 뭐 딱히 생각해놓은게 없다고 하니 바나산,호이안,빈펄랜드 등 여러 관광명소중에 가고싶은곳 있음 말해달라고 한다. 그럼 우선 가까운 관광지역으로 가자고 했다. 그러니 데려가준곳이 한시장이라고 베트남 시내 중심지역인데 한국사람 바글바글 하더라 정말로. 그래서 내가 좀 북적거리는곳 싫다고 말하니 조용한 카페를 데려다준다. 그렇게 다낭시내에 로컬 사람들만 오는 카페에 와서 커피한잔 시키고 얘기를 나누게 되었다.

3.궁금해지기 시작하는 꽁까이의 정체

그렇게 좀 여유가 생겨지니 갑자기 여러가지 궁금한것이 순간적으로 막 떠올랐다. 머리속에서 필터링 되지않고 베트남 꽁까이한테 내뱉은 질문은 바로 가라오케에서 일하면서 어떻게 에코걸도 가이드도 하냐고 물음과 동시에 혹시 밤문화 투어 전문으로 일하는 도움이냐고 물었다.

4.다낭에서 만난 베트남 에코걸 가이드 마인드에 호감이 가기 시작하는 나

묻고나서 오늘 하루동안 같이 있을 사이인데 너무 질문이 급발진한건가 싶어서 말하기 싫으면 말 안해도 된다고 했다. 그러니까 가이드걸 입밖에서 나오는 얘기는 다낭 물가도 세고 워낙 돈벌기가 각박해서 이렇게 투잡뛰지않는이상 돈 많이 못번다고 하더라. 나는 그녀의 마인드에 순간적으로 반해버린것 같았다.(솔직히 와꾸가 더 반한것도 있었음ㅋ) 다음 이야기는 후속편에서…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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