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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 해외여행 남자들은 밤문화 황투는 꼭 한번 받아보셈

동남아 해외여행 남자들만의 특권 황제투어(황투)는 베트남이 가장 발달되어 있다. 붐붐 마사지,KTV,JTV 가라오케,에코걸(꽁까이),풀빌라,클럽 등 밤문화 추천유형들 가격 및 서비스 모든 정보공개. 태국,필리핀 보다 좋다는 베트남의 황투는 과연 어떨지 한번 알아보도록 하자.

동남아 해외여행시 황제투어(황투) 꼭 받아야 하는 밤문화 코스꿀팁

에코걸 풀빌라

에코걸
에코걸

동남아 해외여행시 황제투어(황투) 받는다고 꼭 밤문화만 체험하는게 아니다. 아침에 골프치는 사람들은 오전 오후 일정에 해당되지 않겠지만 그밖의 사람들은 대부분 할게 없어서 카지노에 박혀있다. 개인적으로 그런게 싫어서 관광여행을 할려고 알아보니 마침 에코걸 가이드가 있다. 에코걸 가이드는 하루동안 24시간 에스코트해주는걸 말하는데 동남아 여성들이 우리같은 투어 관광객들을 케어해주는 시스템이라고 보면된다. 나는 어디를 갈까 고민을 하다 다낭지역이 밤문화 성지고 좋다는 소문에 다낭으로 선택지를 정하였고 그곳에서 첫날에 에코걸을 이용했다. 에코걸은 사전에 초이스가 가능했고 이후 실물접견이후 체인지도 가능하다고 하더라. 내가 만났던 애는 쁘엉이라는 애였고 오전 오후에는 쁘엉이랑 함께 호이안과 바나산등과 같은 대표적인 관광지역을 관광하였고 시간가는줄 모르고 놀았다. 이후에 저녁타임이 가장 피크라고 볼 수 있는데 함께 저녁 먹을때 삼겹살에 소주한잔 마시면서 분위기좀 올려놓고 쁘엉이 가자고하는 로컬클럽에가서 또 보드카도 빨았다. 그렇게 한 저녁11시?까지 놀았을까? 시간이 꽤나 흘러서 2차 장소로 옮겨야 했는데 그때 풀빌라로 함께 다시 장소로 옮겼다. 풀빌라 안에 양주랑 맥주가 셋팅이 되어 있었고 시설이 미친듯이 좋았음. 마치 내가 회장된 느낌마냥 뭔가 체계적으로 잘 구성이 갖추어져있는 느낌이 물씬 들었음. 그렇게 또 2차까지 술을 엄청나게 퍼마시면서 하루를 보냈는데 한국에 돌아와서도 에코걸이랑 풀빌라 시스템은 다시 생각나더라. 한국에서는 절대 받아보지 못할 정도의 스케일이었음. 동남아에서도 다낭이 좋다고 하던데 그말은 사실인것 같았음. 동남아 해외여행시 에코걸은 꼭 추천한다. 가격이 아깝지 않음. 아 참고로 에코걸 같은 경우엔 가격이 조금씩 달라지는데 얘네들 언어랑 와꾸수준같은 평점에따라 가격이 조금씩 변동되는것 같았음. 참고하시길.

  • 다낭이 에코걸 풀빌라같은 밤문화 성지라고 함
  • 사전에 미리 선택할 수 있음
  • 오전 오후 관광투어 즐김 (선택사항)
  • 밤에 로컬 클럽가고 술마시고 놈
  • 풀빌라 와서 2차로 또 유흥즐겼음
  • 한국와서 제일 생각나는게 에코걸 풀빌라임

붐붐 마사지

붐붐마싸 꽁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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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마사지는 어느 동남아를 가도 비슷하다고 생각함. 특히 남성전용 마사지는 VIP 업소니 뭐니 하는데 가격도 비슷하고 시스템도 비슷하고 그냥 떠내기 손님마냥 서비스 받고 가는 느낌이라 개인적으로 싫어하지만 다낭에서 황투 받으면서 생각이 달라지는곳이 딱 1곳있음. 거긴 빨간그네라고 하는데 일단 기본적인 시스템 자체가 일반 업소하고 다르고 사실 내가 여태껏 받아보지 못한 시스템 형식임. 업소 이름대로 빨간그네 탄다고 하는데 받아본 사람들만 알것 같은 느낌? 그리고 업소 안에는 진짜 남자들 엄청 많음. 딱봐도 한국 들어가기전에 마지막으로 받고 갈려고 기다리는 사람들부터 미리 예약한 사람들 심지어 교민들까지 있었음. 여기가 제일 인기있는 업소라고 하더라고. 난 뭐 황투 예약해서 몰랐지만 말이다. 가격은 사실 투어로 받아서 잘은 모르겠는데 그렇게 저렴하진 않았던것 같다. 그래도 개인적인 생각으로 다른곳들은 다 비슷한데 빨간그네만큼은 꼭 한번 받아보길 추천함. 한국에서도 이건 절대 받아보지 못했을 시스템 구조라는건 확실함. 뭐 셔츠룸이니 이런곳하고 아예 다른개념. 서비스도 좋고 한국인 매니저도 있어서 뭐 별 어려움은 없다. 대충 가면 그림이 어떤 구도인지 대략적으로 와꾸가 다 나옴. 그리고 이용받기전에 꼭 예약은 하고 가는걸 추천한다.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진짜 한국사람들 여기 다 몰려있는 기분이 들정도.

  • 여태껏 받아보지 못했던 신세계 마사지SPA 업소가 다낭에 있었음.
  • 빨간그네라는 업소인데 시스템 서비스 모두 최상급임
  • 사람이 겁나 많음 미리 예약하고 가셈

가라오케

베트남 밤황제 가라오케 꽁까이
베트남 밤황제 가라오케 꽁까이

사실 동남아 해외여행중 가라오케가 제일 의미 없지 않았나 싶다. 여행 2일째 되는날에 KTV를 들렸는데 사실 워낙 첫날부터 쎈걸 이용해서 그런지 난 별로 감흥이 없더라. 예전이야 유흥의 꽃은 가라오케니 KTV니 뭐니 했는데 지금은 한물 간 트랜드 유흥문화가 아닐까 싶다. 일단 굳이 말하자면 나는 업타운 가라오케를 갔는데 거기 시설이나 위생상태 이런것들은 동남아에서도 가장 최상급 상태인것은 맞음. 꽁까이 도우미들도 굉장히 많이 있는데 초이스할때 무슨 도떼기 시장같음. 한트럭이 온다는말이 딱 이럴때 쓰는말 같았음. 일단 꽁까이들 테이블 옆에 앉혀놓고 소주셋트로 들어오는데 그냥 술마시고 즐겼음. 가라오케 노래는 최신노래로 업뎃 해주는것 같았음. 즐기는데는 사실 그렇게 큰 무리없이 놀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봄. 전체적인 평가는 꼭 나쁘다고는 말할 순 없음. 걍 내가 하고싶은 말은 하도 유흥으로 가라오케를 많이 갔는데 시스템이라던가 뭐 달라지는 내용없이 노래부르고 술마시는게 똑같으니까 개인적으로 이제는 별 감흥 없었다는 말임. 이곳 다낭 KTV가 별로였다는 뜻이 아님.

  • 다낭 가라오케 업소가 다른 동남아 가라오케보다 시설이며 환경이 뛰어남
  • 매번 밤문화로 똑같은 패턴이라 나는 사실 좀 별로 감흥이 없는것 같음.(이제 더 자극적인걸 추구하나봄)
  • 다른 동남아 갈빠에 다낭으로와서 즐기는걸 추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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