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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처자 술접대 여성과의 이색적인 데이트 추천 및 후기

다낭에서 시작된 베트남 처자(술접대 여성)와의 호이안 관광여행부터 진솔한 대화까지. 점점 변화무쌍해져가는 벳남 여성들. 가이드 일과 유흥업소 2잡을 뛰고 있는 그녀와의 이색 데이트. 베트남 처자 추천 및 후기. 저렴한 가격으로 현지 베트남 여성과 1:1 가이드를 받아보도록 하자

베트남 처자(술접대 여성)와 진솔한 대화 및 데이트 추천! 유흥업소녀 후기

베트남 처자와의 데이트 추천
베트남 처자와의 데이트 추천

베트남 에코걸 가이드 1편 (꽁까이와 첫만남) 보러가기

베트남 처자와 함께 술접대 여성업소인 가라오케에서 처음 만났는데 이렇게 가이드로 만난후 대화를 해보니 참 또다른 느낌이다. 사실 유흥업소 여자들은 걸러야 하는것이 공식 아닌 공식으로 여겨지고 있었는데 말이다. 같이 맨정신에 대화를 나눠보니 생각보다 투철한 직업정신과 함께 살아가기 힘든 빡빡한 생활 환경속에서 아스팔트 사이에 한줄기 잡초처럼 자라나는 여성과도 같았다. 게다가 동남아 여성들은 모두 피부가 까맣고 조금은 짓궃게 말해서 원숭이(?) 처럼 생기기 마련인데 얘는 그냥 한국여자 같았다. 대화도 곧 잘한다. 나는 나도 모르게 베트남 처자와 얘기하다보니 시간이 벌써 오전 12시가 넘은지도 몰랐을 정도로 굉장히 그녀에게 매료 되었다. 우선 해장좀 해야겠다 싶어 주변 맛집을 추천 받았는데 자기가 아는 현지인들만 가는 빤세오 맛집이 있다고 한다. 그곳에가서 같이 밥먹자고 하는것이었다. 우리는 곧장 그곳으로 발길을 옮겼고 실제로 현지인들끼리만 있는 식당에서 맛있게 밥을 먹었다. 가격이 너무나 저렴했다. 둘이 배터지게 먹어서 40만동도 안나왔다. 한국돈으로 따져보니 2만원정도 나온것 같앗다. 나에겐 너무나 맛있는 한끼여서 그런지 몰라도 지금도 너무 기억나는 음식중에 하나다. 잊을수가 없다. 기회가 된다면 혼자가서라도 먹고오고 싶을정도…

1.베트남 처자와의 호이안 관광 가이드 데이트

베트남 다낭 처자 호이안 가다
베트남 다낭 처자 호이안 가다

그렇게 우리는 식당에서 맛있는 만찬을 즐기고 나와 관광을 하러 가기로 하였다. 어디로가면 좋을까 곰곰히 생각을 해보다 베트남 처자와 좀 재밌고 익사이팅한걸 해보고 싶었다. 분명 얘는 가이드일을 하면서 사실 똑같은 장소만 뱅뱅 돌아다녔을게 뻔했기 때문이다. 나는 나도모르게 유흥업소에서 다니는 술접대 여성과 같이 데이트를 하고 있는것도 모른채 진중성있게 여자로 대하고 나를 관광 가이드해주며 데이트해주는 아주 고마운 여자로 여기고 있었나보다. 그렇게 그녀와 함께 다낭이란 관광지역에서 벗어나 가보기로 한곳이 바로 호이안(Hoi an)이라는 지역이었다. 호이안 지역도 사실 베트남의 대표적인 관광도시이지만 아무래도 에코걸을 하면서 손님들이 차로 1시간 이상 이동하면서 호이안까지는 많이 가진 않았을테니 말이다. 그렇게 같이 그랩이라는 한국의 카카오택시 또는 우버택시와 비슷한 어플을 이용해 택시를 잡고 도착했다. 다낭 한강시내 근처에서 출발해 도착까지 정확히 1시간정도 걸렸던것 같다.

2.베트남 처자와의 교감

이것저것 밍기적 거리다 호이안에 도착하고보니 저녁 3시30분? 쯤이었던것 같다. 베트남 처자 말대로라면 이곳은 사실 야경이 좋다고 하더라. 그래서 해가지고나서 이색적인 데이트를 하는 커플,불륜,부부,단체 등 엄청 많이 모인다고 하더라. 심지어 외국인 관광객들도 이곳에서 엄청 몰린다고 하더라. 주간인데도 불구하고 실제로 외국인들부터 관광객들이 많았다. 입구부터 뭔가 베트남만의 문화를 즐길 수 있어서 좋았다. 같이 나룻배도 한번 타고 정말 데이트를 했다. 기분 좋았다. 해외여행까지와서 처음보는 여성과 함께 데이트 관광을 하고 있다는것이 말이다. 나룻배를 타면서 나에겐 너무나 신선하게 느껴졌고 또한 베트남 처자 가이드한테도 솔직한 내 표현을 했다. 가이 있어서 너무나 좋다고. 그런데 베트남 처자역시 썩 나쁘게 받아들이지는 않는 모양이다. 항상 내가 말할때마다 붙임성있게 잘 대화해주고 남자를 잘 컨트롤 할 줄 아는 그녀인것 같다. 그렇게 호이안 여행을 하고서 다시 다낭으로 도착해보니 저녁 8시쯤 지나있었다. 저녁때가 되었는데 저녁은 좀 맛있는것을 사주고 싶어 한국의 삼겹살을 사주고 싶었고 그렇게 삼겹살을 먹으러 갔다.

3.술접대 여성과의 삼겹살에 소주 한잔 ok

전날에도 동기들과 함께 삼겹살에 소주를 먹고 오늘도 역시 베트남 처자와 함께 삼겹살에 소주를 달린다. 내가 먼저 반주 걸치는 모습을 보여주니 곧장 잘 따라하더라. 습득력이 좋은것을 보아 아무래도 배운 처자인것이 확실해 보인다. 그렇게 언제 어색했었냐는듯 같이 맛있는 밥도 먹으면서 소주도 하니 정말 에코걸 가이드 시스템이 획기적이라는것을 새삼스럽게 느낀다.

4.베트남 처자와의 클럽 데이트 (OQ,골든파인)

그렇게 같이 저녁밥을 먹고 나온후 우리는 2차로 달릴곳을 물색하고 있었고 클럽,펍,가라오케 등 어디에서 놀건지 정해라고 하더라. 나는 비록 짬이 찼지만 젊은 사람들의 노는 베트남 밤문화를 한번 느껴보고 싶었고 그녀역시 20대초반 젊었기에 클럽으로 달려가보았다.우리가 갔던곳은 처음에 오큐펍을 들리고 2번째 장소는 골든파인을 갔었는데 내 정서상 좀더 마음에 드는곳은 골든파인인것 같았다. 거기서 해피벌룬? 이라고 난 이곳에서 처음 해봤는데 이산화탄소 중독을 일으키는거더라. 베트남 처자가 주는데 처음에 뭣도 모르고 불었다. 베트남에선 이 해피벌룬이 합법이고 해서 서슴없이 모든 사람들이 하더라.근데 좋긴하다. 하지만 그만큼 중독성 강한것이니 참고하도록 하자.


베트남 처자와 데이트를 즐긴 전체적인 후기

베트남 처자와의 데이트 후기
베트남 처자와의 데이트 후기

그렇게 같이 하루일정을 가이드를 받으며 데이트를 즐겼다. 난 너무나 만족했고 계속해서 연락하고 싶었다. 그녀역시 나를 호감으로 생각하는것 같았기에 서로 연락처를 주고받으며 한국 와서도 계속 연락하고 있다. 하지만 아무래도 몸이 멀어지니 마음도 멀어진다고 했던것일까? 서로 연락이 뜸해지니 지금은 베트남 에코걸이라는 시스템이 굉장히 좋은 추억으로 여겨진다. 술접대 여성과 이색적인 데이트를 해보았는데 나에겐 잊을수 없는 경험이었기에 나는 내년에도 휴가를 모아 황제투어 여행을 가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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